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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사과 소변 테러 사건 댓글 안타까운 이유

플레시스 2021. 6. 2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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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가 최근 소변 테러 사건을 다룬 뉴스에 장난 댓글을 달았다가 결국 사과를 하였습니다. 장성규가 달은 댓글이 있었던 그 뉴스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는데 지난 23일 오후 10시 30분 쯤에 인천 한 지하철 역내의 에스켈레이터에서 20대 남성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여성의 등에 소변을 봤고 이를 알아챈 피해자가 그를 역무실로 끌고가는 도중에 몸싸움까지 벌어졌다고 합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소변 테러 사건을 일으킨 그를 현행범으로 체포를 하였으며 그에게는 공연음란 혐의가 적용되었으나 경찰은 아직까지는 강제추행 혐의 적용까지는 검토 중이며 적용하지는 않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금은 심각한 뉴스에 장성규는 이런 변이 있나라는 댓글을 달게 되었고 당연히 비판과 비난을 폭풍으로 듣게 되었으며 결국 사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많은 기사들이 올라오고 사건 사고가 올라오게 되면서 그러한 기사들에 댓글들을 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댓글들에는 자신의 흔적이 남을 수 있음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장성규와 같이 대중성 있고 화제성이 높은 방송인의 경우 자신의 이름을 걸고 글을 남기는 것에 대해서 즉 댓글을 남기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성규처럼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는 전현무의 경우에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댓글을 남기는 치명적인 실수는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아무리 좋은 의도로 혹은 가볍게 생각하자는 의도로 댓글을 남긴다고 하더라도 그 파급력이 상당하다는 것을 장성규는 모르는 것을 전현무는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장성규는 참 좋은 방송인이고 센스가 좋기는 한데 그러한 센스가 정확한 때에 정확한 표현이라는 측면에서는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소변 테러 사건은 말 그대로 범죄이고 특히나 피해자 입장에서는 트라우마로 남을 수밖에 없는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하는 뉴스입니다. 아예 그러한 뉴스에 댓글을 달지 않으면 그만이기는 한데 이런 변이 있나와 같은 댓글을 달아버리면 당연히 비판과 비난을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장난도 때와 시를 따라 쳐야지 자칫하면 자신은 장난이라고 친 것이 상대의 트라우마를 건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소변 테러 사건과 같은 사회가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범죄의 경우에는 댓글 하나로 이미지에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장성규는 아나운서로서 그리고 방송인으로서 많은 성과를 얻었고 커리어 또한 높습니다. 그런나 그러한 커리어라도 이미지에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일들이 하나씩 쌓이게 되면 아무리 높은 실적을 쌓았다고 하더라도 한 방에 훅 갈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성규는 사과를 하기 이전에 행동 하나, 말 하나, 댓글 하나에 신경쓸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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